회사 소개

인터서치 탐정소의 모든것은 결과로 보여 드립니다

미국 일리노이주 탐정면허 

미국 위스컨신 주 탐정면허

미국 정부가 전문성을 인정하는 기업입니다. 

저희 '인터서치'사는 미국정부로부터 전문직 고시를 통해 면허를 획득한 공인기관으로 전문성을 보장하는 100 만 달러의 책임보험을 보유한 전문가 중의 전문가입니다.

결과만큼 확실한 보증은 없습니다.

저희는 신뢰를 결과로 보여드립니다.
인터서치 탐정소는 3개의 특별 사업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경제사범 수사부

그 동안의 범인 송환 실적 및 롯데, 대성 그룹, 한일병원 등 대표적인 기업 및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등 정부기관들이 고객의 입장에서 실력을 확인해 드립니다.

이산가족 사업부

본사가 사회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하고 있는 이산가족 상봉 사업은 영리목적을 떠나 실비로 이산의 아픔을 풀어 드리고 있으며 그간 핏줄을 되찾은 일천여 이산가족들과 그들이 보내온 감사 편지들이 결과를 증명 합니다.

부설 사회사업부 
경제적 능력이 못미치는 이산가족들을 위해 이산가족 사업부내에 사회사업부를 설치하고 언론사, 방송 및 복지재단 등과 연계해 무료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결과는 <언론보도>를 통해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정보 사업부

본사는 미국 정부의 공인면허를 받아 각종 정보시스템의 전산 시스템과 직접 연결, 실시간으로 검색이 가능한 최첨던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미국 및 전세계에 확고한 네트웍을 바탕으로 필요한 모든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히 조사해 드립니다.

전문적인 서비스

인터서치 공인탐정소는 눈앞의 수입만을 위해 아무 일이나 닥치는 대로 수임하는 탐정소가 아닙니다. 인터서치는 풍부한 경험과 능력을 바탕으로 특수 전문분야에만 심혈을 기울여 결과로서 전문성을 보여 드립니다.

 

인터서치의 전문분야는 다음과 같습니다.

해외 도피범 송환
경제범죄 수사
각종정보 조사
이산가족 소재조사

이산가족 사업에 남다른 애착

 미국에 거주하는 한국인은 이제 200 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최근 여론조사 통계에 의하며 재미 한국인의 33 %가 이산가족이라고 합니다. 이산가족 문제는 이제 남.북한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러나 남.북 상봉문제로 해외의 이산가족들은 소외되고 있습니다. 이들의 대부분이 서로 이사를 하게 되는 사소한 일로 본의 아닌 이산가족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민 초기에는 낯선 땅에서 경제적인 이유도 있지만 말도 안통하고 전화 쓰는 법도 몰라 차일피일 미루게 됩니다. 그러나 한국의 가족들은 이를 기다리지 못하고 이사를 가 버리거나 재난 등으로 연락처를 잃어 버려 찾을 길이 없어 집니다. 인터서치는 이들의 슬픔과 그리움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이산가족 사업을 시작하면서 맺어드린 수많은 이산가족들이 수 십년 만에 이루어진 감격적인 상봉을 지켜보면서 누구보다도 그들의 그리움을 피부로 접하고 또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인터서치는 한.미간 이산가족의 상봉만큼은 영리목적을 떠나 우리가 책임지겠다는 신념을 갖고 최소한의 비용으로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전세계 네트웍 및 정보망을 보유한 21세기형 기업

경험과 실력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풍부한 자료와 정보가 뒷받침 해 주어야 비로서 빛을 낼 수 있습니다. 저희는 미국의 주민 데이터베이스를 보유한 21세기형 최첨단 기업입니다. 이 데이터베이스는 공인기관 및 수사기관에게만 제공되는 극히 제한된 자료입니다. 또한 미국 전역은 물론 거의 전세계에 네트 웍과 정보망을 보유하고 국경없는 무한대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설립 및 목표 

인터서치는 95년 8월에 설립된 역사가 짧은 기업입니다.
그러나 대표 강 효흔 공인탐정은 70년대부터 관련분야에 종사해오고 있으며 미국은 물론 한국에서도 잘 알려진 베테랑 탐정입니다. 특히 한국에서는 그 동안 한.미 최초 범인송환 등 역사에 기릴 만한 실적을 통해 수사기관은 물론 정.제계의 고객들로부터 신뢰를 쌓고 있으며 신문, 방송 등 언론 등에 지속적으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인터서치 공인탐정소는 미국 공인탐정법에 의해 설립된 국가 공인탐정소로 범죄없는 사회, 슬픔 없는 가족을 목표로 범죄와 이산가족이 이 세상에서 사라지는 그 날까지 쉬지 않고 노력할 것입니다.

또한 한국에 공인탐정제도를 도입키 위해 정계에 로비와 동시에 여러 대학 등에 출강을 하며 건실한 탐정 양성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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