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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1991년 3월22일

xxx씨 자진출국 이민법정서 불법체류 시인


<속보>  거액 횡령후 미국에서 도피행각을 벌이다가 지난 14일 LA에서 체포된 xxx씨(34. 16일자 참조)가 20일 LA 이민국 법정에서 불법체류혐의를 시인하고 21일 자진 출국했다. x씨는 이날 상오 11시 그를 체포하는데 참여한 시카고 교포 강효흔씨(내셔널 크레딧 네트웍 대표)와 대성산업의 김영대 사장과 함께 KAL 017 기로 서울에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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