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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꼭 한번 만나고 싶다] - 희생만 했던 막내딸

2018년 5월 17일 업데이트됨

가족을 위해 희생만 했던 막내딸


언니, 오빠들과는 달리 어머니를 늘 위했던 막내딸 민자씨. 어려서부터 어머니와 함께 집안살림을 도맡아 해야 했던 민자.  20년만에 흘린 노모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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