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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아버지와의 만남. - 가수 만복

생애 첫 아버지와의 만남. - 가수 만복


지난 크리스마스는 생애 잊지 못할 감격의 선물을 받았습니다.

MBC-TV [꼭 한번 만나고 싶다]라는 프로의 주선으로 강효흔 탐정님과 함께 지난 12월 생전 얼굴도 모르는 아버지를 찾기 위해  나이도 모른채 이름 하나만 들고 무작정 미국으로 날라갔습니다. 광활한 미국에서 아버지를 찾겠다는 굳었던 일념은 며칠도 못돼 무너지고 원망스런 마음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저희를 따라나선 MBC 제작진들 역시 마찬가지 였습니다. 어디를 가나 거리에서 흘러나오는 캐롤 송은 나의 마음을 더 없이 슬프고 처량하게 뼈속 깁히 파고 들었고 다시한번 미국땅에서 버려진 느낌마저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강효흔 탐정님은 확신이 있었는지는 모르나 꼭 찾을수 있다며 힘을 보태 주었습니다. 직업적인 반응이 아니라 밤새 술잔을 기울이며 같이 울고 웃으며 진정 마음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크리스마스가 며칠 남지 않은 어느날 밤 아버지로 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난생 처음 듣는 아버지의 음성은 영어를 못하는 나지만 목소리만으로도 가슴속 깁히 피가 끓음을 느끼며 단숨에 아버지 임을 알아 첼수 있었습니다. 아버지 역시 31년 동안 아들이 찾아 올것을 기다리고 있었다는 할머니의 말씀에 평생 지고온 원망과 오해, 만남의 두려움, 모든 무거운 짐은 아버지품에 안기는순간 한순간 행복으로 바뀌었습니다.

여러분 포기하지 마시고 용기를 내세요.

화이팅 !.           그룹 MIX 가수 만복 드림       ☞ 방송보도 참조

가수가 된 나의 꿈을 이루었습니다. - 가수 소냐

여고시절 가수로 데뷰할 당시 "아버지를 찾기 위해 가수가 됐다"는 인터뷰를 기억하시는 사람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머니가 너무도 사랑했던 아버지가 어떤 분인지... 어릴적 어머니가 돌아가시면서 "아버지에게 사랑했다는 말을 꼭 전해 달라"는 유언을 전하고 싶었는데 마침 MBC-TV 에서 [꼭 만나고 싶다]라는 프로그램을 기획함을 알고 이번 기회에 아버지를 꼭 찾겠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아버지의 이름도 얼굴도 모른채 방송국의 선처만 바랄 뿐이었습니다. 그러나 MBC 의 제작진과 강효흔 탐정은 2달에 걸친 추적끝에 결국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아버지를 찾아냈습니다. 아버지를 본 순간 20여년간 참았던 눈물을 머물수가 없었습니다. 이제 소냐는 너무너무 행복해요.

요즘 제가 주인공으로 공연중인 뮤지컬 [FAME]에 아버님과 강효흔 탐정님을 초대하기로 했답니다.  아버님과 다시 만날 날에 가슴 설레여 잠을 못 이룬답니다.

너무 너무 고마워요. 이번 새로나온 4집 앨범에 탐정님 이야기 넣었어요.                                                                                         소냐   ☞ 방송보도 참조

28년의 긴 그리움..

스치는 우연처럼일지라도 내 생애 꼭 한번 보고싶었던 사람 저에겐 오지의 별자리 만큼이나 선명하게 남겨진 28년의 긴 그리움의 고통을 한 순간에 날려버릴 수 있게 해주신 강효흔 탐정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신 강효흔 탐정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만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김영선  

부모님의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사드립니다.

십 수년 동안 서로 바쁘게 살며 소식이 끊겼던 동생을 강효흔 탐정님을 통해 찾게 되어 정말 감사드림니다. 팔순의 노부모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시는지 모릅니다. 목소리에 힘이 있고 좋으셔서 어쩔줄을 몰라 하시는 아버지의 마음!! 잃어버렸다 생각했던 아들과 죽기 전에 목소리라도 들을 수 있을까 라며 마음의 짐으로 있었는데 ......... 강탐정님!! 좋은 일 많이 많이 하시고  건강하셔서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나눠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배승철 

30년 넘게 못만났던 누님을 강효흔씨 덕분에...

정말 너무 감사드리다는 말씀밖엔...지금 제가 할수 있는일이 이곳에 이렇게 글을 남기는 것 뿐이라는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누님과의 전화통화후에도 이렇게까지 도와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처음에는 많이 의심도 하고 했지만..지금 생각해보니 강효흔씨께 너무 죄송스러울뿐입니다.. 이해해주십시요..요즘 너무 삭막한 세상인지라... 많은 분들께서도 강효흔씨의 도움을 받았나봅니다.. 이 글을 모든 분들과 나누고 격려의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찾으시고자 하는 분 꼭 찾으세요... 강효흔씨 감사합니다..^^            정흥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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